10월8일 (목요일) 외부강사 프로그램 - 흥겨운 장구 장단과 함께하는 신나는 민요를 부르면서 즐거운 시간을.... >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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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8일 (목요일) 외부강사 프로그램 - 흥겨운 장구 장단과 함께하는 신나는 민요를 부르면서 즐거운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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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명품다산주야간보호센터 Date 26-10-08 15:24 View57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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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과 반갑게 안부 인사를 나누며 밝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습니다.

먼저 가벼운 몸풀기 체조를 통해 팔과 어깨를 움직이고 박수를 치며 굳어 있던 몸을 천천히 풀어보았습니다.

이어서 오늘 함께 부를 민요의 제목과 가사에 담긴 의미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익숙한 노래를 들으시며 옛날 생각이 난다고 말씀하시기도 하고, 노래에 얽힌 추억을 

서로 이야기하며 즐거워하셨습니다.

본격적인 민요교실이 시작되자 흥겨운 장구 장단이 교실 가득 울려 퍼졌습니다. 

강사 선생님의 장구 연주에 맞춰 어르신들께서도 한 소절씩 민요를 따라 부르며 우리 전통 가락의 

흥겨움을 느껴보셨습니다.

익숙한 가락이 나오자 자연스럽게 손뼉을 치고 어깨를 들썩이며 신명 나게 참여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노래 중간중간 흥겨운 추임새도 넣어보며 민요교실의 분위기를 한층 더 즐겁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가사가 잘 생각나지 않으셨던 어르신들도 같은 민요를 여러 차례 반복해서 부르면서 점차 

익숙하게 따라 부르셨습니다.

가사를 눈으로 살펴보고 귀로 들으며 직접 소리 내어 부르는 과정을 통해 기억력과 집중력을

 자연스럽게 자극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노래의 가사를 떠올리고 다음 소절을 기억해 보는 활동을 통해 두뇌를 활발하게 사용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충분히 노래를 익힌 후에는 어르신들께서 직접 민요를 불러보는 시간도 마련하였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자신 있게 노래를 부르시고, 다른 어르신들께서는 박수와 응원을 보내주시며 

서로 즐거움을 나누셨습니다.

장구 장단에 맞춰 함께 노래를 부르다 보니 교실 안에는 흥겨운 노랫소리와 웃음소리가 가득했습니다. 

민요를 통해 어린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정서적 교류와 

친밀감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익숙한 전통 가락은 어르신들께 편안함과 즐거움을 드리고, 함께 노래하는 과정은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마지막에는 음악에 맞춰 가벼운 체조와 스트레칭을 진행하며 몸을 편안하게 풀어주고 프로그램을 마무리하였습니다.